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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 내돈내산

텀블러/보온병 추천, 내돈내산 <스텐리 세라믹 진공보틀>

by 엉성부부 2021.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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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신세계아울렛을 갔다가 (분명 그릇을 보러간거였는데) 눈에 들어온 텀블러! 기존에 사용하던 스타벅스 텀블러는 디자인도, 크기도 다 맘에들지만.. 커피 용량이 적게 들어가는 기분이었어요. 특히 아이스로 먹으면 한입먹으면 끝나는 기분 (TT) 

 

 

그러던 중 발견한 스탠리 세라믹 진공보틀! 제가 간 곳은 부산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내 그릇과 컵 파는 매장이었는데요. 때마침 세일을 하길래 바로 구매했습니다. 스텐리(STANLEY)는 100년 전통으로 품질과 견고함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저번에 산 스타벅스 텀블러도 스텐리였는데! 가볍게 사용하는 텀블러 뿐 아니라 산악용 보온병, 진공텀블러 등 종류가 다양하답니다. 다른 브랜드보다 보냉/보온 시간이 오래가고 디자인도 심플해서 취향저격.. 게다가 텀블러는 평생쓰는게 아니기 때문에 바꿀때마다 디자인과 색상을 고르는 재미도 크답니다!

 

 

<내돈내산 텀블러/보온병>

* 제품명 : 스텐리 세라믹진공보틀

* 색상 : 새먼

* 구매처 : 부산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 가격 : 약 25,000원 (카카오페이 이벤트로 추가할인받음)

* 용량 : 473ml

 

 

위에 들고가기 편하게 고리가 있어서 등산가거나 캠핑 때 정말 유용하게 쓰였어요! 그리고 저는 얼음냉장고를 사용하는 중인데, 텀블러에 바로 얼음이 들어갈 정도로 입구가 크다보니 큼직큼직! 또 다른 텀블러/보온병보다 커피의 잔향이 남지 않아서 좋았어요. 세라믹 도자기잔으로 되어있어서 설거지할 때도 편리하더라구요. (실제로는 스텐이겠죠?) 

 

 

텀블러는 세척이 생명이라고 생각하는데, 스탠리 세라믹 진공보틀은 위에서 말씀드렸던 것 처럼 입구가 넓어 세척하기가 편리하구요. 그리고 온라인 판매 설명글에도 잔향이 남지 않는다는 장점이 적혀있더라구요. 실제로 저번주에 커피를 담고, 다음날 물을 담아 먹었는데 향이 1도 없었어요. (아무리 그래도 에일맥주는 오버아닌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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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커피마시고 하루 종일 물과 음료를 보충하고, 저녁엔느 에일맥주를 즐길 수 있으려면 상식적으로 세가지 다른 용기가 필요합니다. 스텐리 세라믹 진공보틀은 상식을 파괴하는 혁신을 보여줍니다"

 

 

왼쪽은 최근에 구매한 스타벅스 텀블러인데요. 작아서 혼자 자전거 타러 가거나 운동갈때 딱입니다. 스탠리 세라믹 진공보틀은 용량이 많다보니 크기가 조금 큰편이에요. 그래도 아래 사진처럼 손으로 들고갈 수 있는 고리가 있어서 편하답니다.


< 내돈내산 텀블러/컵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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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세라믹재질의 도자기느낌! 색상은 연그레이 느낌은 <그라나이트>, <노르딕블루>, 제가 구매한 붉은 색인 <새먼>, 진한 회색의 <아스팔트>, 카키색 <올리브>, 어두운 파랑 <텅스텐>, 싱그러운 초록느낌의 <헌터>으로 총 7가지가 있어요. 아쉽게도 아울렛에는 색상이 새먼과 텅스텐 2가지뿐이었다는..  처음엔 무난한 파란색을 사려고 했는데, 계속보니 붉은 계열의 <새먼> 색상이 오묘하게 이뻤어요! 

 

 

요즘 데일리 가방인 작은 토트백에도 쏙 들어갑니다 :) 짧은 외출용으로 들고가기엔 좀 크지만.. 여름에는 물이나 커피를 자주먹기 때문에 모자란것보다 남는게 낫더라구요. 게다가 전날 저녁에 얼음을 넣었는데 다음날 저녁까지 얼음있는거 실화? ㅋㅋㅋ 당연한건데 기존에 쓰던 텀블러들은 보온/보냉 효과가 약하다보니까 신기하더라구요. 역시 스탠리가 짱입니다! 인터넷으로 구매해도 제가 아울렛에서 구매한 금액과 비슷하더라구요! 최저가로 꼭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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