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App Review를 쓰네요!

그것도 게임 리뷰는 정말 오랜만인듯^^

지금 App Store 인기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포켓몬고(Pokémon Go)!





사실 초등학교때 포켓몬스터 빵을 먹으면서 스티커를 모았던 1인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연습장에 온통 스티커로 가득채웠던...

만화를 좋아했던만큼 스티커 중독은 쉽게 포기하지 못했죠

그때 그 부지런한 결과물이 어디갔는지 모르겠다는게 아쉬울따름..





옛날 생각도 할겸 그리고 지금 모두가 즐겨하는 게임이니만큼

저도 포켓몬고(Pokémon Go)를 다운받아보았습니다.

방금 다운받아서 대략 20~30분 해본 후기를 짧게 정리해보려구요^^





일단 캐릭터는 남자/여자 선택한 후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변장이 가능합니다^^

뭐 특별하게 변화를 시키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나름 깔맞춤으로 변화를 줬는데 처음과 별 다른점을 모르겠어요





변장 후 아이디를 설정하고 드디어 포켓몬을 잡으러 출발

일단 출발이라고하기엔 좀 뭐한게 집에서 짧게 해봤어요

그런데 집에서 기존에 제공되는 포켓몬 이외 2마리를 더 잡아서

지금 총 3마리를 손안에 넣었습니다.





파이리, 뿔충이, 왕눈해!

그리고 글쓰면서 두마리 더 겟!

파라섹트, 뚜벅쵸 ㅋㅋㅋ

다양한 종류의 포켓몬들이 잡히니 신기하네요





그리고 증강현실과 위치기반을 두고 하는 게임이라서

특정장소에 가면 포켓몬이 있다는 재미난 스토리도 있어요

이래서 포켓몬고 하는 분들이 여기저기 걸어다니는구나

이해가 가더군요!

저도 집에서 10분~15분정도 걸어가면 소개하는 장소로 갈 수 있는데

오늘은 날도춥고 몸이 피곤해서 집에서만 몇마리 잡고 끝내려구요

이번 설에는 포켓몬고(Pokémon Go)만 하면서 시간 다 보낼듯 ㅋㅋ


모두 즐거운 설 보내시고 즐거운 게임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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